::: OK English Academy :::
 
작성일 : 11-05-20 15:23
안녕하십니까, 원장님, 부원장님.
 글쓴이 : 조상희
조회 : 1,625  
안녕하셨습니까. 조상희입니다. 아니 jordan이라고 합니다^^

어찌 가정은 화목하시고 학원은 더욱 번창하시고 있으신지 궁금합니다.
가끔 예전을 떠올리며 홈페이지를 둘러볼경우가 있는데 더욱 더 번창하시는것같아
예전의 구성원으로서 뿌듯한마음 감출수가 없습니다.

다름이 아니오라...지난주에 바콜로드, 일로일로 지역으로 폐 고철을 선적하러 출장을 사흘정도 다녀왔습니다. 놀라게(?) 해드리려 미리 연락을 안하고 출장길에 올랐는데 다행인지 불행인지 업무가 너무 바빠 황급히 마무리하고 서울로 오게되었습니다... 어찌나 아쉽고 한편으로 죄송스러운지...
마닐라지역으로는 세,네달에 한번정도 방문을 하고있습니다만 바콜로드는 첫 출장이어서 기대를 많이 했었습니다. 무척이나 안타깝지만 다음기회에는 꼭 연락드려 인사드릴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혹여 서울 광화문 근방에 오실일이라던지 제가 부산으로는 출장을 간혹 가는편인데 부산에서든 꼭 식사한번 대접해드릴 날이 오길 바라겠습니다. 그 곳이 바콜로드라면 더할나위 없겠지요. 학수고대 하겠습니다.

원장님, 부원장님. 벌써 2년여 시간이 지났습니다. 이제는 조금씩 바콜로드에서의 추억들 예를들어 가게 이름이던지 거리 이름들이 조금씩 기억에서 사라지더군요. 잊으면 안되는데...현재 서울은 비가 보슬보슬 내리고있습니다. 금요일이라서 그런지 업무도 한가하구요. 바콜로드 다녀온 출장사진 정리하다가 불연듯 옛추억이 떠올라 주절주절 말이 많았습니다.

자주 연락드리지 못하는점 죄송스럽게 생각하며 마지막으로 항상 건강하시고 가정과 okea에 행복과 행운만이 가득하시기 바라겠습니다.

서울에서 조상희 드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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